서남권의대비상대책위원회와 목포문화연대는 오늘(7)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 지역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조화환 무단 철거에 대한 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 목포대 의대 유치를 촉구하며 설치한 근조화환이 3시간여 만에 무단 철거됐고, 경찰 조사 결과 김 의원실 관계자가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화환 철거에 재물손괴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김 의원의 보좌관을 지난 1일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