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 오전 9시쯤 광주 북구 임동 '더현대 광주' 공사현장 부지에서 폭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된 폭탄은 1발로 한국전쟁 당시 아군이 쓰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포탄을 회수해 군 당국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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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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