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등 지역 언론 3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형배 시장, 김대중 교육감 모두 통합시 출범 초기보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가 크게 급증했습니다.
여고생을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윤기가 항소했습니다.
호남과 제주의 중대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현판 제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통합특별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과 개통 일정이 또 미뤄진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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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