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회를 맞은 오월어머니상 수상자로 김경자 감독과 김승애 활동가, 시민모임 '임대운과 함께하는 오월'이 선정됐습니다.
김경자 감독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 지역의 역사를 꾸준히 기록해 왔고, 김승애 활동가는 10년 동안 담양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를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민모임 '임대운과 함께하는 오월'은 결성 이후 해외 민주주의·인권 활동가들을 지원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제20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