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불.. 다친 사람 없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10-09 09:04:20 수정 2026-10-09 19:00:29 조회수 50

어제(8일) 밤 10시쯤 곡성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현장에는 직원 3명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완제품 검사 공정을 하는 공장 지하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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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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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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