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나주목사 부임 의례와 행차가 오늘(9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재현됐습니다.
영산포 황포돛배선착장에서 출발해 영산강정원 축제장까지 이어진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에는 나주목사와 목사 부인, 관속, 기마대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앞으로도 나주가 가진 역사문화자원을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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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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