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과 광주인권상 수상자 네트워크가 "수감 중인 광주인권상 수상자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두 단체는 공동성명을 내고 "2023년 광주인권상 수상자 '초우 항 텅'과 2021년 수상자 '아논 남파' 2017년 수상자 '자투팟' 3명을 즉각 석방하라"며 "이들의 구금은 아시아 민주주의 위기를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콩 인권변호사인 '초우 항 텅'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7년 3개월을 선고받았으며 '아논 남파'와 '자투팟'은 태국 왕실모독죄 등으로 각각 징역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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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