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의회가 출범 후 처음으로 내일(12)부터 나흘 동안 시정·교육행정 질문에 나섭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 의원들은 통합시를 상대로 조직·인사의 지역 간 균형, 국립의대 선정 과정의 공정성, 통합 재정의 배분 기준 등에 대해 집중 질문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통합시교육청을 상대로는 통합교육행정 체계와 지역 간 교육격차, 학교 현장 문제가 중심 의제로 등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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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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