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각 기초의회 절반 이상이 내년도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시 관내 27개 기초의회 가운데 광주 자치의회 5곳을 비롯해 목포와 곡성,화순 등 9곳 등 모두 14곳이 내년도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13개 기초의회는 지방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5%를 적용했고, 목포시의회만 1.75%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서울시 수준의 의정비 기준 마련을 요구하며, 지난 달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심사를 보류하고 수정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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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