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 저녁 8시쯤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70대 여성이 5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소방관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 이송을 도왔지만 크게 다친 여성은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남성은 무면허나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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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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