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참사 희생자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 작업이 오늘(15) 무안국제공항 로컬라이저 둔덕 주변에서 진행됐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로컬라이저 잔해 주변의 흙을 파내 수거했으며, 다음주 중 이를 체로 걸러 흙 속에 남은 유해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후 결과에 따라 로컬라이저 잔해 아래 쪽까지 추가 수색할지 유가족협의회와 논의해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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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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