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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앙상블 '봄날' 20일 첫 정기공연

박수인 기자 입력 2026-10-15 13:16:00 수정 2026-10-15 14:22:00 조회수 29

광주에서 활동하는 색소폰 앙상블 '봄날'의 첫 정기 공연이 오는 20일 저녁 다일교회 인디고 하우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공동체 '애일의 집' 설립자인 박태재 목사와 변귀숙 원장의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를 음악으로 승화시킨 헌정 무대로 꾸며집니다.

공연에는 베이시스트 김성광 교수와 피아니스트 강윤숙 교수 등 전문 예술인들이 재능 기부로 참여해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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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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