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마한 국제학술대회가 '동아시아 옹관문화의 형성과 소멸'을 주제로 국립 광주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등 4개국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옹관 문화의 전개 과정과 지역별 특성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올해 마한 문화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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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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