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17회 광주여성영화제 11월 11일 개막

박수인 기자 입력 2026-10-15 13:15:53 수정 2026-10-15 16:36:23 조회수 47

여성들이 이야기로 새로운 세계를 짓는 제17회 광주 여성영화제가 다음달 11일부터 닷새 동안 광주극장과 CGV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다다르다'를 주제로 한 올해 광주여성영화제는  개막작 '잃어버린 말들'을 시작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영화 '공순이' 등 8개 나라의 장·단편 영화 51편을 선보입니다.

다큐멘터리 '과녁 너머의 빛'의 주인공인 안산 양궁 선수와 '남태령'의 김현지 감독 등을 만날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가 열리고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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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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