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 역사와 문화를 품은 월출산이 국가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너른 들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봉우리가 장관을 이루며 '호남의 금강산'으로도 불리우는 영암의 월출산 일대를 명승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출산은 평야에서 급격히 솟아오른 독립 화강암 산괴로, 화강암 풍화 지형이 다양해 지질·생태학적으로도 가치가 크다고 국가유산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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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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