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국립자연휴양림의 가을 단풍이 다음 달 5일부터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발표한 단풍 절정 예측지도에 따르면, 다음 달 5일 장성 방장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11일 순천 낙안민속자연휴양림, 15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17일 진도자연휴양림 순으로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는 오는 21일 강원도 삼봉자연휴양림에서 가장 먼저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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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