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공예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양림 수작' 행사가 오늘(17) 광주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공예 작가들이 참여해 섬유와 도자, 가죽 등 다채로운 공예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수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양림 수작' 행사는 내일(18)에 이어 다음 주 토요일(24)과 일요일(25),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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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