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는 22일 광주청사에서 열립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민형배 시장을 상대로 통합 이후 조직과 인력 배치 불균형, 정부 재정지원과 재정 운영 문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광주 군공항 이전, 국립의대 선정 논란 등 주요 현안도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이에 앞서 19일은 한국전력과 광주지역 법원, 20일 광주시교육청과 광주과학기술원, 21일 전남대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며, 22일 오후에는 광주·전남경찰청 국감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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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