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오늘(18) 광산구 황룡친수공원에서 '2026 전남광주 한마음 걷기축제'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걷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세계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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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