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문화

월출산,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한신구 기자 입력 2026-10-17 18:00:13 수정 2026-10-18 16:21:24 조회수 39

영암과 강진에 걸쳐 있는 '월출산'이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독특한 자연 경관과 불교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월출산 일대가 국가지정 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월출산 일원에는 국보 극락보전과 벽화를 간직한 무위사와 도선국사 창건 설화를 간직한 도갑사 등 불교 문화 유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국가지정 자연유산 등재를 계기로 국가유산청 등과 협력해 월출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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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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