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와 전남 교육 행정이 하나로 합쳐진 지 100일이 넘어섰습니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함께 교육 통합 효과와 함께 지역 핵심 교육 현안에 대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 (질문 1) ** 지난 100여일 동안 교육 통합에 따른 조직 안정화에 주력하셨는데,
단순한 물리적 통합을 넘어 'K-교육특별시'라는 비전을 현장에서 어떻게 체감시키고 계십니까?"
** (질문 2) ** 내년부터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셨습니다.
입시 경쟁과 함께 교사들의 부담 가중에 대한 우려가 큰데,
안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은 무엇입니까?"
** (질문 3) **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직업교육 혁신을 추진중인 것으로 압니다.
졸업생들이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고 지역 기업에 정착하는 선순환을 어떻게 만들 계획이십니까?"
**(질문 4) ** 교육감 직속으로 교육활동보호 종합대책 추진단을 가동했는데요
교권 침해 대응과 행정 업무 이관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얼마나 실효를 거두고 있습니까?"
** (질문 5) ** 교육장 공모제와 광주청사 이전 등 지역교육 핵심 현안들은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 (질문 6) ** 정부의 교부금 제도 개편 움직임으로 통합교육청의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K-교육특별시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중앙정부나 지역사회와 풀어가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는 무엇입니까?"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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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