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회생법원이 광주·전남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영무토건이 제출한 회생 계획안을 받아들였습니다.
광주회생법원 파산1부는 지난 15일 주식회사 영무토건이 제출한 회생 계획안이 법률상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했습니다.
전국 곳곳에 자체 아파트 브랜드인 '영무예다음'을 공급해 온 영무토건은 지난 2024년 국토교통부 시공 능력 평가에서 111위를 차지한 중견 건설업체이지만,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 미분양 여파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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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