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4곳으로 압축… 올해 최종 확정

김철원 기자 입력 2026-10-19 15:35:04 수정 2026-10-19 15:45:25 조회수 43

광주특별시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을 위한 입지 후보지가 기존 9곳에서 4곳으로 압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입지선정위원회는 오늘(19일) 회의를 열고, 북구 장등동과 광산구 동산동·삼거동·지평동 등 총 4곳을 타당성 조사와 평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4곳은 주민 동의율이 최소 73%에서 최대 100%에 달하는 지역들로 입지선정위원회는 전문 연구기관의 평가를 거쳐 올해 안에 최종 후보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내년도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오는 2028년 착공, 2032년 시설 가동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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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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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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