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지역에서 1,700명이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12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해철 의원의 질병관리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 지역의 온열질환자는 총 1,7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도별로는 2022년 144명, 2023년 286명, 2024년 477명 등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추정 사망자 역시 2022년 0명에서 2023년 3명, 2024년 6명, 2025년 3명 등 총 1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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