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8조 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금고 운영기관 공모에 NH농협은행이 단독 응모하면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선정 절차가 진행됩니다.
전남광주통합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1차 공모에 이어 어제(19) 마감된 재공모에서도 농협은행만 참여했으며, 관심을 모았던 광주은행은 두 차례 모두 응모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청은 금고지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9일쯤 운영기관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은행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통합교육청의 교육재정을 관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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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