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무안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감사에서는 김대중 교육감의 공무국외출장 관리 문제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공무국외출장 11건 가운데 10건에서 규정 위반이 있었고, 항공료 과다 지급액 2천830만 원이 뒤늦게 환수됐다며 교육부에 감사원 고발을 요청했습니다.
교육감의 카지노 출입 문제도 지적된 가운데, 김 교육감은 해외출장 관련 자체 조사와 환수 조치를 마쳤으며 수사도 진행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국감에서는 교육청의 독서 프로그램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사업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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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