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징역 2년을 복역한 지만원이 같은 혐의로 또다시 구속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만원은 자신의 누리집에 5.18 북한군 개입설과 시민 비하 게시글을 60여차례 올려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만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관련 허위 사실을 퍼뜨린 50여 명도 입건해 이 가운데 30여 명을 공소청에 송치했습니다.
지 씨를 불러 조사한 수원지방공소청은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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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