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광주 군공항에 주둔하던 TA-50 경공격기 1개 대대가 충주 중원기지로 이전합니다.
공군은 어제(20) 국정감사에서 이 같은 임시배치 계획을 공개하고, 나머지 고등훈련기 2개 대대는 경북 예천으로 옮긴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2028년 중순으로 예정됐던 이번 이전 일정은 최근 조기 추진에 따라 그 시기가 더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앞서 임시 배치 계획이 알려지자 충주 지역사회에선 반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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