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깊은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나주에서 열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모레(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나주 영산강정원 일대에서, 지역 27개 시·군·구의 대표 음식과 식문화를 선보이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도음식명인의 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를 비롯해, 각 지역의 별미를 직접 맛볼 수 있는 ‘남도의 맛’ 등 다채로운 미식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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