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추진을 본격화합니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가축 분뇨나 음식물 폐기물, 하수 찌꺼기 등 다양한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로써 장성군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모두 4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해당 시설이 완공되면 하루에 총 145톤의 유기성 폐자원을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만들 수 있으며 생산된 가스는 열병합 발전 등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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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