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을 앞두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광주 첨단지구가 정부의 특별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일(23)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광주 첨단지구를 비롯한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 전국 12개 지역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핼러윈 당일인 31일을 포함한 주말에는 현장에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경찰·소방 등과 함께 인파가 안전하게 해산할 때까지 현장 상황을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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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