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 박재현이 광주 동구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조성한 유기견 입양센터에 물품을 후원했습니다.
동구는 최근 두 선수가 관내 유기견 입양센터 '피스멍멍'에 보호견을 위한 사료와 영양제, 미스트, 배변패드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이번 나눔이 유기견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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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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