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위 근무 기록 전남대 교직원 41명 무더기 송치

주지은 기자 입력 2026-10-22 16:12:26 수정 2026-10-22 16:37:36 조회수 40

시험 기간 도서관 근무를 근무한 것처럼 전산 기록을 허위로 입력한 혐의로 전남대 교직원 41명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들이 지난 6월 기말고사 기간 야간과 주말에 도서관 안전 지도 업무를 하지 않고도 근무한 것처럼 기록한 혐의로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자체 감사를 거쳐 이들을 경찰에 고발했으며, 허위 기록을 근거로 수당을 청구하거나 지급받은 사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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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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