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감에서 민형배 시장이 공무원 종전 근무지 보장 조항 개정 필요성을 언급한 것을 두고 행정 혼란의 책임을 직원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노조는 3개 청사의 기계적 균등배치가 혼란의 원인이라며, "하나여야 할 행정을 셋으로 가른 것이 어떻게 통합이냐"고 지적했습니다.
또, "통합 전에는 근무지를 보장하겠다더니 통합이 끝나자 이를 당연히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며 "법을 고칠 것이 아니라 청사 균등배치 원칙부터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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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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