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실현 가능성과 행정통합에 따른 조직 비효율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검찰청 폐지 이후 광주·전남 경찰청을 대상으로 처음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경찰 조직의 역량 강화가 가장 큰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여순사건 유족 생활보조비 집행이 저조한 가운데, 광주권 지원 확대도 지자체 간 예산 분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반도체·AI·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떠오른 광주전남의 인재 육성 방안을, 광주전남대학총장협의회장 이주희 동신대 총장에게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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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