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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온] 지방소멸 위기 '대학 역할은?'.. 동신대 이주희 총장

한신구 기자 입력 2026-10-22 15:51:04 수정 2026-10-22 16:00:12 조회수 45

(앵커)

지방 소멸 위기가 다가오면서 한때 지역 대학들의 고민도 깊었는데요.

최근 우리지역이 반도체와 AI,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부상하면서 지역 대학들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이주희 동신대 총장과 지역 대학 현안 등에 대해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 (질문 1) ** 최근들어 지역 현안에 대한 대학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이 눈에 띕니다.

총장협의회가 중점을 두고 하는 역할은 무엇인가요.

** (질문 2) ** 정부가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면제'를 추진하면서 상대적으로 지방 사립대의 우려가 큰데요?

** (질문 3) ** 지역과 지역대학은 이미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역 소멸을 막는 차원을 넘어 지역에 활력을 넣기 위해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사업이 있습니까?

** (질문 4) ** 동신대 총장으로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해서 100일을 맞았는데,

동신대 발전을 위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계시나요?

** (질문 5) **

졸업생들의 취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요.

동신대만의 비결이랄까? 코어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질문 6) ** 내년 개교 40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도 많이 준비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재학생들과 지역민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총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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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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