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의 유해를 찾기 위해 진행된 무안국제공항 로컬라이저 둔덕 주변 재수색이 추가 유해 발견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어제(22)까지 8일 동안 진행된 로컬라이저 두변 수색에서는 기체 잔해 62.1kg과 유류품 1점이 수거됐지만,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유가족들은 오는 30일 김포국제공항에 보관 중인 사고기 잔해물을 추가로 확인할 예정이며, 이를 끝으로 지난 4월부터 이어진 재수색은 사실상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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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