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대표 음식과 식문화를 선보이는 '제31회 남도 음식문화 큰잔치'가 나주 영산강 정원에서 개막했습니다.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주제로 열린 올해 음식문화 큰잔치는 오는 25일까지 음식 명인의 요리 시연과 27개 시군구의 대표 음식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또 이상우와 변진섭 등 인기 가수 공연이 열리고 남도 반찬 만들기와 어린이 요리 교실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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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