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제20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 열려

주현정 기자 입력 2026-10-23 16:17:56 수정 2026-10-23 16:24:21 조회수 31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는 제20회 오월어머니상 시상식이 오늘(23) 광주 남구 오월어머니집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7년 제정된 오월어머니상은 오월항쟁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기록해 온 김경자 감독과 10년 동안 담양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를 이끌어 온 김승애 활동가, 민주주의·인권 활동가들을 지원해 온 시민모임 '임대운과 함께하는 오월'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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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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