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늘(2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축제는 전통 김치에 젊은 감각을 더한 미식 축제로, 지역 맛집 10곳이 김치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천인의 밥상'을 비롯해 김치명인 강좌와 김치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됐습니다.
오는 2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또 지역의 음식문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천인의 밥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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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