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술축제 '예술로 소풍' 가을 행사가 열렸습니다.
나주혁신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관에서 열린 오늘(24) 행사에서는 전래국악체험 인형극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옴니버스 연희극과 판소리컬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올해로 4년째인 '예술로 소풍' 프로그램은 봄·가을마다 시민 곁을 찾는 가족단위 예술축제로 자리잡았으며 '어린이들에게 예술을 만끽하는 행복을 준다'는 취지로 기획돼 매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