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전남광주 5곳 소나무재선충 특별방제구역 추진

김하은 기자 입력 2026-10-25 14:33:48 수정 2026-10-25 16:13:01 조회수 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가 심한 여수와 순천, 광산구와 장성 등 5개 시군구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피해가 심한 지역은 소나무림을 다른 수종으로 바꾸고, 피해가 약한 지역은 구역별로 모두베기를 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방제 방식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통합시는 산림 재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한 산림재해예방과에 소나무 재선충병 전담팀을 두고 예방과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하은
김하은 mohani@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