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제17회 광주 여성영화제가 다음달 11일 개막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되는데요.
영화제를 준비하는 김채희 집행위원장과 자세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자)
(서로 가볍게 인사)
질문 1) 올해 영화제 캐치프레이즈가 '다다르다'죠? 어떤 의미입니까? -- '다다르다'의미, 일정과 장소, 올해 영화제 지향점 등
질문 2) 어떤 영화들이 상영되는지 궁금한데요.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개막작, 폐막작, 주요 섹션, 주목할 만한 영화 등
질문 3) 매년 영화제에서 아시아의 영화를 집중 조명하고 계시죠? 올해는 어떤 영화를 주목하셨습니까? -- 플래시 아시아 섹션 등 소개
질문 4) 영화제의 묘미 중 하나가 영화인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거죠? 그런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계신지요? -- GV, 마스터 클래스, 안산 스페셜 토크, 스텐덥 코미디 등
질문 5) 광주에서 열리는 영화제인 만큼 광주만의 이야기도 담길 것 같습니다. -- 메이드 인 광주만 따로 이야기 하거나, 광주 출신 여성인 영화, 또는 다른 이야기 있으면...
질문 6) 광주 여성영화제가 어느새 17년을 이어왔습니다. 앞으로 더 큰 목표나 계획이 있으신지요? -- 아시아영화제로 확대 계획, 진행 상황 등
위원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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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