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일대에서 쓰레기 실명제 시범운영이 오는 28일부터 시작됩니다.
상가 번호를 적은 실명제 스티커를 종량제 봉투에 붙여 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종량제 문전배출 실명제'는 말바우시장 상인회 소속 400여 곳 점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상인회와 북구는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주 1회 이상 합동 단속에 나서 실명제 스티커 부착과 음식물 혼용 배출, 불법투기 등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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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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