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말바우시장 '쓰레기 실명제' 28일부터 시범운영

주지은 기자 입력 2026-10-26 14:07:39 수정 2026-10-26 15:06:34 조회수 37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 일대에서 쓰레기 실명제 시범운영이 오는 28일부터 시작됩니다.

상가 번호를 적은 실명제 스티커를 종량제 봉투에 붙여 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종량제 문전배출 실명제'는 말바우시장 상인회 소속 400여 곳 점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상인회와 북구는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주 1회 이상 합동 단속에 나서 실명제 스티커 부착과 음식물 혼용 배출, 불법투기 등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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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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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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