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통 춤과 소리를 전승하는 '제114회 한국의 명인 명무전'이 다음달 1일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립니다.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함께 열리는 올해 명인 명무전에는 중요 무형문화재인 한민정 태평무 이수자와 국악인 오정해 배우 등 40여 명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춤과 소리의 향연을 펼칩니다.
‘한국의 명인명무전’은 신인과 원로가 함께 전통예술의 명맥을 이어온 무대로, 지난 37년 동안 국내외 70여 공연장에서 4천3백여명의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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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