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이틀째 진화중

주지은 기자 입력 2026-10-26 15:22:21 수정 2026-10-26 15:27:56 조회수 43

어제(25)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당국은 인력 200여 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9시간 만인 어제 저녁 큰 불길을 잡았지만, 오늘(26) 오전 기준 진화율은 70%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로 건물 1동이 모두 타고 인접 건물도 피해를 입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폐기물 이동과 잔불 정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