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지방의회와 문화예술 지원기관이 참석해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과 발표를 지원할 전담 기관의 필요성을 살펴보고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장애 예술인들은 전남광주 통합 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장애 예술인들을 위한 제도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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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