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학교급식 지원 예산과 법정전입금을 제대로 편성하지 않으면서 학생 급식과 교직원 인건비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특별시는 급식 44일분에 해당하는 학교급식 지원금과 교직원 약 두 달 치 인건비에 해당하는 법정전입금 1천억 원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교육청 광주청사는 무상급식이 일시 중단될 가능성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교조 광주지부는 교육재정 지원 약속을 어긴 것이라고 비판하며, 미지급 급식비의 정리추경 전액 반영과 법정전입금 지급 계획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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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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