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산구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이틀째 진화중

주지은 기자 입력 2026-10-26 15:22:21 수정 2026-10-26 20:04:18 조회수 34

어제(25) 오전 광주 광산구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당국은 인력 200여 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해 어제 저녁 큰 불길을 잡았지만, 오늘(26) 오후까지도 잔불 정리중입니다.

이번 화재로 건물 1동이 모두 타고 인접 건물도 피해를 입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폐기물 이동과 잔불 정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