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인터뷰온] 침체된 골몰 경제 활성화는? 광주권 첫 여성구청장, 신수정 북구청장

한신구 기자 입력 2026-10-26 10:15:35 수정 2026-10-26 11:02:05 조회수 47

(앵커)

광주 북구는 전남대 상권 침체에 따른 골목 경제 활성화 등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데요.

지방자치 31년 만에 지역에서 첫 여성 단체장 타이틀을 딴 신수정 북구청장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

(앵커)

** (질문 1) **

지역에서 첫 '여성 단체장'이란 타이틀이 주는 무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요.

지난 4개월 소회와 함께 어떤 부분에 행정의 중심을 뒀는 지 궁금합니다

** (질문 2) 취임 이후 조직 개편을 통해 주민이 행정 주체가 되는 북구를 표방하셨는데,

민선 9기 북구에는 어떤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 (질문 3) ** 한때 광주의 중심 상권이었던 전남대 후문의 경우 공실률이 30%를 넘어 지역에서 가장 심각한데요.

침체된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구체적인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 (질문 4) ** 광주 특별시에서 가장 많은 42만 인구가 거주하는 북구는 다른 지역보다 더 다양한 복지 수요가 존재할 것 같은데요. 주치의제를 시행해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고 하는데, 주치의제는 어떤 내용인가요?

** (질문 5) ** 광주 통합시 출범 이후 행정과 재정 자립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계신데요.

추진 배경과 주민 의견 수렴 등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 (질문 6) ** 임기 동안 반드시 하고 싶은 핵심 목표와 함께 북구 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마지막으로 듣겠습니다.

청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한신구
한신구 hsk@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